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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o's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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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사 수습 중입니다......ㅠ_ㅠ</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03 Jul 2008 12:30:15 GMT</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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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Tao's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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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여행사 수습 중입니다......ㅠ_ㅠ</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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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CDATA[ 최근 구입한 만화 (6월 28일)   ]]>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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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
			<![CDATA[ 
  산지는 오래되었는데 요즘 정신이 없군요......ㅠ_ㅠ<br />
<br />
<br />
<strong>1. 시온의 왕 7권 ~ Ando Jiro / Katori Masaru </strong><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7/03/49/a0010149_486cc17698b65.jpg" width="28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7/03/49/a0010149_486cc17698b65.jpg');" /></div><br />
- ......표지는 7권에서는 나오지도 않는 아유미 양........ㅠ_ㅠ<br />
<br />
- 연재는 끝났다고 들었는데 끝이 과연 어떻게 되었을지...... 뭐, 유력 용의자는 내려간 대신, 다른 용의자가 나와버려서 좀 어리둥절했습니다. 뭐, 시온이 저렇게 강하게 살아가고 있는 이 시점에서 진실 같은 건 어떻든 좋다는 생각까지 들고 있습니다만....... 이번 권에도 잠시 위험했지만, 금새 제 페이스를 찾게 되는군요. ^^;<br />
<br />
- 아무튼, 최종전 돌입. 무사히 끝나기 만을 바라겠습니다.<br />
<br />
<br />
<strong>2. 가면라이더 SPIRITS 14권 ~ Ishinomori Shotaro / Muraeda Ken'ichi</strong>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7/03/49/a0010149_486cc2ca616ae.jpg" width="27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7/03/49/a0010149_486cc2ca616ae.jpg');" /></div><br />
- 뭔가 어정쩡한 포즈의 두 형님들은 이 번 권에 안 나옴........(먼 산)<br />
<br />
- 제크로스의 활약에 힘입어 가면라이더 X가 과거에의 종지부를 다시 찍게 되는군요. 고전 라이더 중에서는 X와 슈퍼1을 좋아하기 때문에 꽤나 즐거웠습니다. 가면라이더 특유의 비극성이 살아있는 결말도 좋았고.<br />
<br />
- 그런데, JUDO 관련과 타키 관련은 좀 뜬금없다.........--<br />
<br />
<br />
<strong>3. 씨엘 9권 ~ 임주연</strong><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3/49/a0010149_486cc3e675ec4.jpg" width="27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3/49/a0010149_486cc3e675ec4.jpg');" /></div><br />
- 이비엔의 그 마음가짐이야 마음에 듭니다만, 이러다가 나중에 크게 뒷통수 하나 칠 것 같아서 불안, 불안.......<br />
<br />
- 신 캐릭터 마고트 때문에 갑작스레 분위기가 무겁게 갈 듯 한데........ 그놈의 인형놀이 인상이 너무 강해서 임팩트는 좀 약했습니다만.........--<br />
<br />
<br />
<strong>4. 뱀부 블레이드 8권 ~ Totsuka Masahiro / Igarashi Aguri</strong>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7/03/49/a0010149_486cc5591f519.jpg" width="27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7/03/49/a0010149_486cc5591f519.jpg');" /></div><br />
- 은근슬쩍 애니 네타를 활용하는 센스가 참........<br />
<br />
- 전체적으로 별 얘기는 없습니다. 코지로가 약간 성장한 거 외에는 뭐....... 남녀 혼합 시합이 과연 누구에게 어떤 결과를 줄지....... (사실, 사카키 우라나 스즈키 린과 타마의 대결을 보고 싶습니다만.......)<br />
<br />
- .......타마는 점점 더 살인적으로 귀여워져 가는게 무섭군요.......			 ]]> 
		</description>
		<category>만화</category>
		<pubDate>Thu, 03 Jul 2008 12:30:15 GMT</pubDate>
		<dc:creator>Tao471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태양사 코믹스 주간 베스트 셀러(2008/6/23 - 2008/6/29) ]]> </title>
		<link>http://tao4713.egloos.com/1777088</link>
		<guid>http://tao4713.egloos.com/1777088</guid>
		<description>
			<![CDATA[ 
  주문할 책이 있기는 한데, 달리 주문할 만한 책이 없으니.......<br />
<br />
<br />
<strong>1. ×××HOLiC 13권 ~ CLAMP (6/23)</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2/07204242.JPG" border="0"></div><br />
: 슬슬 마무리를 향해 달려나가는 듯한 XXX HOLIC. 이번에는 오리지널 드라마CD가 첨부된 초회 한정판도 같이 나왔습니다.<br />
<br />
<br />
<strong>2. 꽃보다 남자 37권 ~ 神尾葉子 (6/25)</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books.shueisha.co.jp/search/book_image/978-4-08-846305-6.jpg" border="0"></div><br />
: ........응? 그로부터 1년이라는 걸 보니 후일담 같기는 합니다만.......<br />
<br />
<br />
<strong>3. 사키 4권 ~ 小林 立 (6/25)</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www.square-enix.com/jp/magazine/top/img/shoei/9784757523166.jpg" border="0"></div><br />
: .......아니, 솔직히 좋아하는 작품이기는 한데, 이건 좀 무섭네요........-- 이번 권은 왠지 노도카 일색일 듯한 분위기인데.......--<br />
<br />
<br />
<strong>4. 쓰르라미 울 적에 해 - 츠미호로보시편 4권(완결) ~ 鈴羅木 かりん (6/21)</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7/07203797.JPG" border="0"></div><br />
: .......그저, 일기토의 연출이 어느 정도일지가 궁금합니다.<br />
<br />
<br />
<strong>5. 빈란드 사가 6권 ~ 幸村 誠 (6/23)</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9/07204269.JPG" border="0"></div><br />
: 이야기가 상당히 삭막하게 돌아가던데........<br />
<br />
<br />
<strong>6. 쓰르라미 울 적에 해 - 메아카시편 4권(완결) ~ 方條 ゆとり (6/21)</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3/07203803.JPG" border="0"></div><br />
: ......그저 안타까울 뿐입니다.<br />
<br />
<br />
<strong>7. 소울이터 12권 ~ 大久保篤 (6/21)</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9/07203789.JPG" border="0"></div><br />
: 요즘 애니로도 나오고 있죠. 저는 못 보고 있습니다만........<br />
<br />
<br />
<strong>8. 스모모모모모모 - 지상최강의 신부 10권 ~ 大高 忍 (6/25)</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www.square-enix.com/jp/magazine/top/img/shoei/9784757523142.jpg" border="0"></div><br />
: 이 작품도 애니는 보다 말았는데........--<br />
<br />
<br />
<strong>9. 러브얀 10권 ~ 田丸 浩史 (6/23)</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0/07204270.JPG" border="0"></div><br />
: .......아직도 나오고 있었다니.......<br />
<br />
<br />
<strong>10. 무한의 주인 23권 ~ 沙村 広明 (6/23)</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8/07204268.JPG" border="0"></div><br />
: 완결 나면 몰아서 살 작품이죠. 뭐, 최종장 돌입 분위기라고 듣기는 했습니다만........<br />
<br />
<br />
: 그 외에 '로젠메이든 신장판 3권', '전무 시마 코우사쿠 5권'. '후타리 엣치 39권', '유리아 100식 7권', 'OL진화론 28권' 등이 출시되었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만화</category>
		<pubDate>Mon, 30 Jun 2008 14:08:33 GMT</pubDate>
		<dc:creator>Tao471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우격자의 관, 놀랍군요.........-_- ]]> </title>
		<link>http://tao4713.egloos.com/1776338</link>
		<guid>http://tao4713.egloos.com/1776338</guid>
		<description>
			<![CDATA[ 
  - G선상의 마왕을 클리어했기에, 다음으로 텍스트 게임으로 저번에 구매해 왔던 PS2판 '우격자의 관'을 선택했습니다.<br />
<br />
평도 제법 좋은 듯한 추리 어드벤쳐이기 때문에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플레이 시작.<br />
<br />
............플레이 한지 5분만에 그 사실을 깨닫고 경악했음.<br />
<br />
<br />
...................세상에 06년에 나온 플스 2, 그것도 DVD로 나온 게임이 음성이 없어.........(먼 산)<br />
<br />
카마이타치의 밤 시리즈는 사운드 노벨이라는 핑계(?)라도 있지, 이건 그냥 어드벤쳐 잖아........ 안 그래도 몇 몇 캐릭터 말투가 묘해서 읽기도 힘든데........ㅠ_ㅠ<br />
<br />
뭐, 그래도 초반 분위기는 꽤 마음에 드는군요. 용량을 대체 어디썼나 생각했는데 건물 하나를 폴리곤 덩어리로 세밀하게 묘사하고 연출도 상당히 공을 들였더군요. 비록 음성이 안 나와도 연출은 훌륭합니다.<br />
<br />
다만, 일일이 화제 거리 이거저거 찔러보면서 증언 모아야 하는 거나, 직접 알리바이 표를 작성해야 하는 거나, 무엇보다 등장인물들이 주인공을 제외하고 전원 '배우'라서 얻을 수 있는 증언을 100% 믿을 수 없다 라는 게, 참으로 만만치 않을 난이도 일듯 합니다.......-- 아무튼, 당분간은 이거 파볼 듯.<br />
<br />
<br />
- 어제 잠시 시내 나간김에 슈로대W 중고랑 PS2판 KOF 98 얼티메이티 매치 사왔습니다. 슈로대W은 과연 얼마나 잡을지 의문이지만........(한 번 클리어를 했기 때문에........--) KOF98은 가끔씩 가지고 놀거나 친구들과 놀때 쓰일 듯.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9/49/a0010149_4866e72161dcb.jpg" width="457" height="286"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9/49/a0010149_4866e72161dcb.jpg');" /></div> 			 ]]> 
		</description>
		<category>콘솔 게임</category>
		<pubDate>Sun, 29 Jun 2008 01:37:07 GMT</pubDate>
		<dc:creator>Tao471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G선상의 마왕 ~ 아카베이 소프트 2 ]]> </title>
		<link>http://tao4713.egloos.com/1776136</link>
		<guid>http://tao4713.egloos.com/1776136</guid>
		<description>
			<![CDATA[ 
  <strong>타이틀 : G선상의 마왕 (G線上の魔王)<br />
<br />
제작사 : 아카베이 소프트 2 (あかべぇそふとつぅ)<br />
<br />
장르 : 휴먼 드라마 ADV <br />
<br />
발매일 : 2008/ 5/ 29</strong><br />
<br />
<br />
제게 있어서 이쪽 게임 중 06년 최고의 게임은 단연 '차륜의 나라, 해바라기의 소녀'였습니다. 그 정도로 멋들어진 반전 연출과 감동을 보여준 작품은 정말 오랜만이었으며, 때문에 이 게임은 06년 만이 아니라 제 역대 랭크에서도 수위권이자(뭐, 실제로 랭크를 만들어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 한 번 꼭 애니로 멋지게 한 번 만들어주었으면 하는 작품이기도 합니다. <br />
<br />
그랬는데, 팬디스크인 유구의 소년 소녀는 꽤 실망을 해 버렸습니다. 다만, 당시에 이 'G선상의 마왕'을 시나리오 라이터 '루스보이'씨가 집필 중이셨기 때문에, 그쪽에 전념을 하고 계셨으리라 믿었습니다. 그런데, 이 작품이 연기에 연기를 거듭하더란 말이죠........-- 그리고는, 결국 나온 이 작품을 플레이 해 보게 되었습니다........<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8/49/a0010149_4866145246cd3.jpg" width="320" height="453"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28/49/a0010149_4866145246cd3.jpg');" /></div><br />
<strong>- 스토리</strong><br />
: '아자이 쿄스케'. '짐승의 왕'이라고 불리는 야쿠자의 두목 '아자이 곤조'를 양아버지로 둔 그는, 한편으로는 아버지의 일을 도와 뒷세계의 일을 처리해 나가면서, 한 편으로는 그런 모습을 숨긴채 유유자적히 학원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그런 나날이 계속 되고 있었고, 그런 나날이 계속 되리라 생각했다.<br />
한 소녀가 전학을 오기 전까지는.......<br />
소녀의 이름은 '우사미 하루'. 제멋대로 기른 머리칼이 특징적으로, 멍한듯 하면서도 굉장히 날카로운 관찰력과 지성을 겸비하고, 무엇보다 자신을 스스로 '용자'라 칭하는 괴팍한 소녀. <br />
그리고 그녀의 등장과 때를 같이하여 '마왕'이라 칭하는 청년이 나타난다. 용자 '하루'와 마왕의 대결이 시작되는 가운데, 쿄스케 역시 그 대결에 말려들게 되는데........<br />
<br />
<br />
사실, 평이 좀 갈리는 작품입니다. 상당히 좋다와 그럭저럭 나쁘지 않다로. 저는 후자 쪽이되겠군요. --<br />
<br />
G선상의 마왕의 스토리 구조는 전체적으로 마왕와 대결하는 하루의 루트가 큰 줄기를 이루고 있고, 하나의 사건 후에 특정 선택지를 선택할 경우 각 히로인 개별 루트로 빠지게 됩니다.<br />
<br />
일단, 본 스토리는 상당히 재미있습니다. 사실 마왕의 트릭이나 반전이 기가 막힐 정도로 절묘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각 장에서의 범죄를 소재로 한 심리전은 상당히 박진감이 있습니다. 하루라는 캐릭터도 플레이 전까지의 이미지와는 굉장히 다른 캐릭터라서 상당히 마음에 들었고, 무엇보다 다른 쪽에서 마왕으로 활약 중인 '후쿠야마 쥰' 씨를 '마왕'에 기용한 것은 그야말로 노렸다라고 밖에 할 수가 없을 듯 합니다. 웹에서 본 어느 분의 감상 말마따나, '히로인들 목소리는 스킵해도, 마왕 목소리는 끝까지 듣습니다.'라는 말에 100% 공감이 가는 군요. 정말 맛깔나는 연기를 보여주십니다. ^^; <br />
<br />
다만, 개별 루트는 너무 힘이 빠지는 전개를 보여주었습니다. 차륜은 그 분량을 단점으로 지적당할 만큼 긴 볼륨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가면서, 자연스레 인물 들의 감정변화를 개연성있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반면에, G선상은 인물들의 감정 변화가 너무 급격하고 개연성도 부족해서 납득하기가 힘듭니다. 특히, 츠바키 루트가 그랬는데 끝까지 감정론에 호소하는 츠바키의 모습에 쿄스케가 감화되는 모습을 보이기에는 이제까지 보여주었던 두 사람의 유대가 너무 부족해 보입니다. 미즈하 루트는 시나리오 자체가 너무 밋밋하고, 카논 루트가 그나마 괜찮더군요.<br />
무엇보다 문제는 이 주인공 '아자이 쿄스케'입니다. 차륜이나 이 작품이나, 각 루트에서 뭔가의 문제를 안고 있는 히로인이 자신의 벽을 넘어서는 것으로 감동을 이끌어내고 있습니다만, 거의 슈퍼맨에 가까운 '모리타 켄이치'의 활약과 도움으로 몇 번에 걸친 좌절 끝에 결국은 벽을 넘어서는 차륜과는 달리(거기다, 최종장에서는 이 친구가 결국 벽을 넘어서고 말죠.), G선상은 주인공은 별 활약없이 히로인들이 알아서 벽을 넘어서고 맙니다. 마왕과의 대결에서도 이 친구의 활약은 없다시피 하죠.(이건 이야기 구성상 어쩔 수 없는 문제이기는 합니다만.) 최종장 역시 이 친구의 활약은 별로 없는데다가, 마지막에 이 친구가 매듭을 짓기는 하지만 그 방법이라는게 제 취향상 영 마음에 들지 않는 전개라서.......ㅠ_ㅠ <br />
<br />
결국 소재와 성우 연출은 나쁘지 않았지만, 전체적으로 뭔가 모자라고 아쉬운 느낌을 많이 받은 작품이었습니다. 뭐, 차륜이 워낙 제가 있어서 크리티컬 히트였기도 하겠지만, 둥지 짓는 드래곤 이후의 소프트하우스캐러 작품에의 실망을 이 작품에도 느껴버렸달까요......... 뭐, 평균적으로 보면 수작인 건 확실합니다만. =_=<br />
<br />
<br />
<strong>- 총평<br />
<br />
-스토리 : 7<br />
<br />
-그래픽 : 7.5<br />
<br />
-캐릭터 : 7.5<br />
<br />
-BGM : 8.5<br />
<br />
-음 성 : 9<br />
<br />
-시스템 : 7<br />
<br />
-몰입도 : 8<br />
<br />
-H 도 : 3<br />
<br />
-총 평 : 8</strong><br />
<br />
<br />
마음에 든 캐릭터는 <br />
<br />
<strong>하루 > 마왕(캐릭터보다는 목소리가......) > 유키 > 미즈하 > 카논</strong><br />
<br />
<br />
<strong>★ 등장인물<br />
<br />
- 아자이 쿄스케</strong><br />
: 모종의 이유로, 야쿠자의 두목 격인 곤조의 양자로 들어간 소년. 비상한 두뇌를 이용해서 어린 나이임에도 뒷세계의 일처리를 해 나가고 있는 반면, 학원 생활은 평온히 보내면서 마음의 안정으로 삼고 있다. 취미는 클래식 감상.<br />
이 친구의 '신' 개그는 상당히 깸.......<br />
<br />
<br />
<strong>- 우사미 하루</strong><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8/49/a0010149_48662daccf73f.jpg" width="25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8/49/a0010149_48662daccf73f.jpg');" /></div><br />
: 제멋대로 자라게 놔둔듯한 유령같은 머리칼이 인상적인 소녀. 일견 멍해보이면서도 날카로운 관찰력과 추리력을 겸비하고 있으며, 스스로를 '용자'라 부르면서 '마왕'이라 불리는 자를 쫓고 있다. <br />
이러니저러니해도, 상당히 유쾌한 아가씨.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28/49/a0010149_48662e9081399.jpg" width="450" height="3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28/49/a0010149_48662e9081399.jpg');" /></div><br />
<br />
<br />
<strong>- 아자이 카논</strong><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8/49/a0010149_48662ed686cf8.jpg" width="25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28/49/a0010149_48662ed686cf8.jpg');" /></div><br />
: 곤조의 친 딸. 전국 레벨의 피겨 스케이팅 선수로 온 나라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낙천적이고 쾌활하면서도 좀 제멋대로인 소녀. 하지만, 그런 그녀의 마음 속에는........<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8/49/a0010149_48662f757e05b.jpg" width="450" height="3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8/49/a0010149_48662f757e05b.jpg');" /></div><br />
<br />
<br />
<strong>- 미와 츠바키</strong><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8/49/a0010149_48662f9ea275d.jpg" width="25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8/49/a0010149_48662f9ea275d.jpg');" /></div><br />
: 클래스 위원장. 순수하고 상냥한 성격으로, 가정에서도 장녀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나가는 성실한 소녀.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8/49/a0010149_48663019c26f0.jpg" width="450" height="3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8/49/a0010149_48663019c26f0.jpg');" /></div><br />
<br />
<br />
<strong>- 시라토리 미즈하</strong>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8/49/a0010149_48663047edf3e.jpg" width="25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28/49/a0010149_48663047edf3e.jpg');" /></div><br />
: 이사장의 딸로, 타인과의 접점을 꺼리고 자신의 영역에서 벗어나지 않는 소녀. 특히, 주인공에게는 극도로 차갑게 대한다. 그런 그녀도 한 인물의 등장과 함께 변화하기 시작하는데.......<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28/49/a0010149_486630cc3b3d7.jpg" width="450" height="338"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28/49/a0010149_486630cc3b3d7.jpg');" /></div><br />
<br />
<br />
<strong>- 토키타 유키</strong><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28/49/a0010149_486630f45f2a4.jpg" width="250" height="3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28/49/a0010149_486630f45f2a4.jpg');" /></div><br />
: 하루의 친구로, 하루에 이어 전학을 오게 되는 소녀. 사교성이 좋으면서도, 다른 사람의 본질을 꿰뚫어보는 능력이 탁월하다. <br />
성우는 북두남 여사이신데, 공략 캐릭터는 아님.........--<br />
<br />
<br />
<strong>- 마왕</strong><br />
: 정체불명의 인물로 하루의 숙적. 어떤 목적을 가지고 차례차례 범죄를 저지르며, 그 와중에 하루와의 두뇌 대결을 펼치게 되는 천재적인 범죄자이다. <br />
			 ]]> 
		</description>
		<category>J-PC게임</category>
		<pubDate>Sat, 28 Jun 2008 12:42:11 GMT</pubDate>
		<dc:creator>Tao471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태양사 코믹스 주간 베스트 셀러(2008/6/16 - 2008/6/22) ]]> </title>
		<link>http://tao4713.egloos.com/1774379</link>
		<guid>http://tao4713.egloos.com/1774379</guid>
		<description>
			<![CDATA[ 
  ......슬슬 블로그에 신경을 못 쓰게 되는군요....... <br />
<br />
<br />
<strong>1. 금색의 캇슈!! 33권 (완결) ~ 雷句 誠 (6/18)</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3/07203373.JPG" border="0"></div><br />
: 완결은 되었는데, 불미스러운 일때문에 참....... <br />
<br />
<br />
<strong>2. 에어 기어 21권 ~ 大暮 維人 (6/17)</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0/07204100.JPG" border="0"></div><br />
: 한정판도 발매되었습니다. 엠블렘 시리즈 4탄~.<br />
<br />
<br />
<strong>3. 시작의 일보 84권 ~ 森川 ジョージ (6/17)</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7/07204097.JPG" border="0"></div><br />
: 게드 전은 종료되고 다시 미야타로 이야기가 흘러가는 듯 합니다.<br />
<br />
<br />
<strong>4. 소라의 날개 (원제 : あひるの空) 20권 ~ 日向 武史 (6/17)</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1/07204101.JPG" border="0"></div><br />
: 요즘 보는 농구 만화는 이 작품이 유일하군요. 뭐, 많이 없습니다만. --<br />
<br />
<br />
<strong>5. BECK 33 ~ ハロルド 作石 (6/17)</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8/07204128.JPG" border="0"></div><br />
: 이 작품도 완결이 났다고 들었는데......<br />
<br />
<br />
<strong>6. 해황기 36권 ~ 川原 正敏 (6/17)</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9/07204089.JPG" border="0"></div><br />
: 판의 위기......라고 합니다만, 10권 이상 보지 않은 저로서는 상상이 안 가는 군요.......<br />
<br />
<br />
<strong>7. DEAR BOYSACT2 28권 ~ 八神 ひろき (6/17)</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1/07204091.JPG" border="0"></div><br />
: 아, 이 작품도 보고있지....... 아무튼, 준결승입니다. <br />
<br />
<br />
<strong>8. 용랑전 중원요란편 3권 ~ 山原 義人 (6/17)</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5/07204095.JPG" border="0"></div><br />
: .......끝나면 몰아볼 작품인데, 끝나질 않는구나.......<br />
<br />
<br />
<strong>9. V・B・로즈 12권 ~ 日高万里 (6/19)</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8/07203358.JPG" border="0"></div><br />
: 벌써 12권.......<br />
<br />
<br />
<strong>10. 월광조례 1권 ~ 藤田和日郎 (6/18)</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8/07203378.JPG" border="0"></div><br />
: '꼭두각시 서커스'를 끝내신 후지타 카즈히로 선생님의 신작입니다. 과연 장편으로 갈 것인가~.<br />
<br />
<br />
: 그외에, '절대가련 칠드런 13권 + 한정판', 'D・N・ANGEL12권', 'JUST GO GO 29권', '쓰르라미 울적에 ~ 메아카시편 4권', '쓰르라미 울적에 ~ 츠미호로보시편 4권' 등이 발매되었습니다.			 ]]> 
		</description>
		<category>만화</category>
		<pubDate>Tue, 24 Jun 2008 12:41:14 GMT</pubDate>
		<dc:creator>Tao471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요즘 하는 게임들 ]]> </title>
		<link>http://tao4713.egloos.com/1772256</link>
		<guid>http://tao4713.egloos.com/1772256</guid>
		<description>
			<![CDATA[ 
  이라고 해봤자 달랑 2개.<br />
<br />
<br />
- 무한의 프론티어. <br />
세계수의 미궁이고 알토네리코 2고 다 접어두고 이것만 잡고 있습니다.<br />
<br />
뭐, 항간에는 준에로게니 얇팍한 게임이니 이래저래 말이 많은 작품입니다. 사실 틀린 말도 아니긴한데......<br />
<br />
........재미있군요. ^^;<br />
<br />
나오는 캐릭터들도 유쾌하고, 상당히 공을 들인 전투 시스템이 즐겁습니다. 난이도도 결코 낮은 편은 아니고. (어려운 편도 아니지만......)<br />
<br />
특히, 코스모스나 샤오무, 스즈카 히메가 꽤나 히트~. 현재는 한 중반쯤 진행 중인 듯 하군요.<br />
<br />
다만 단점이 있다면, 감히 슈로대 외전이라는 탈을 쓰고 있으면서 중간 세이브가 없다는 것. 용량 확보하기 힘들었나........-_-<br />
<br />
<br />
- G선상의 마왕.<br />
그간의 우려에도 불구하고 평이 상당히 좋던데, 과연 고개를 끄덕일 만합니다. 일부러 옆길로 새는 걸 막고 챕터 진행에만 신경쓰고 있는데 (카논 편 끝나고, 아마 시라토리인가 그 아가씨 에피소드) 상당히 재미있군요. <br />
사실 트릭 같은 건 응? 하는 마음이 들지 않는 것도 아닙니다만 분위기 하나는 잘 잡아내고 있고, 무엇보다 마왕의 목소리가 맛깔나서 그만입니다.<br />
<br />
하루가, 예상을 초월하는 괴이한 히로인이라는 것도 포인트 업. 과연 언제 클리어를 할지는 의문입니다만, 이거 끝내면 우격자의 관으로 넘어가 볼 생각입니다. ^^;<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7.egloos.com/pds/200806/19/49/a0010149_485a52e8c36d8.jpg" width="420" height="394"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7.egloos.com/pds/200806/19/49/a0010149_485a52e8c36d8.jpg');" /></div><br />
<div align="center"><strong>'페르소나4는 한글화로 올 말로 밀리니 오히려 홀가분합니다.--'</strong></div><br />
			 ]]> 
		</description>
		<category>콘솔 게임</category>
		<pubDate>Thu, 19 Jun 2008 12:37:32 GMT</pubDate>
		<dc:creator>Tao471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태양사 코믹스 주간 베스트 셀러(2008/6/9 - 2008/6/15) ]]> </title>
		<link>http://tao4713.egloos.com/1770770</link>
		<guid>http://tao4713.egloos.com/1770770</guid>
		<description>
			<![CDATA[ 
  뭐, 대부분은 저번주에서......<br />
<br />
<br />
<strong>1. ONE PIECE 50권 ~ 尾田 栄一郎 (6/4)</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6/07204316.JPG" border="0"></div><br />
<br />
<br />
<strong>2.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2권 ~ 近木野 中哉 / 鎌池 和馬 (6/10)</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8/07203788.JPG" border="0"></div><br />
: 이 작품도 원작을 한 번 읽어보고 싶기는 한데......<br />
<br />
<br />
<strong>3.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외전 - 어떤 과학의 초전자포 2권 ~ 冬川 基 / 鎌池 和馬 (6/10)</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5/07203945.JPG" border="0"></div><br />
: 위의 원작보다 이 외전쪽이 더 관심이 간다는게 미묘.......<br />
<br />
<br />
<strong>4. 가정교사 히트맨 리본! 20권 ~ 天野 明 (6/4)</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9/07204319.JPG" border="0"></div><br />
<br />
<br />
<strong>5. D.Gray-man 15권 ~ 星野 桂 (6/4)</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1/07204321.JPG" border="0"></div><br />
<br />
<br />
<strong>6. 테니스의 왕자님 42권 ~ 許斐 剛 (6/4)</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7/07204317.JPG" border="0"></div><br />
<br />
<br />
<strong>7. 한마 바키 13권 ~ 板垣 恵介 (6/6)</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0/07203460.JPG" border="0"></div><br />
: .......요즘은 이 작품보다 신시아 쪽에 더 열중이라서........--<br />
<br />
<br />
<strong>8. 라이프 18권 ~ すえのぶ けいこ (6/13)</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3/07204083.JPG" border="0"></div><br />
: 라이프는 소재로 볼때는 그리 오래 가지 않을 작품이라 봤는데........<br />
<br />
<br />
<strong>9. 아이실드21 30권 ~ 村田 雄介 / 稲垣 理一郎 (6/4)</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8/07204318.JPG" border="0"></div><br />
<br />
<br />
<strong>10. 엠X제로 9권 ~ 叶 恭弘 (6/4)</strong><br />
<div 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alt="" src="http://img.7andy.jp/bks/images/i4/07204314.JPG" border="0"></div><br />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만화</category>
		<pubDate>Mon, 16 Jun 2008 12:02:11 GMT</pubDate>
		<dc:creator>Tao471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근 구입한 만화 - 2 (6월 14일)  ]]> </title>
		<link>http://tao4713.egloos.com/1770258</link>
		<guid>http://tao4713.egloos.com/1770258</guid>
		<description>
			<![CDATA[ 
  <strong></strong>어제 구입했던 만화들 나머지 입니다. 야구 하기 전에 보려고 집었는데, 이쪽도 상당했음.<br />
<br />
<br />
<strong>1. 펌프킨 시저스 9권 ~ Iwanaga Ryotaro</strong><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5/49/a0010149_4854da4bdd572.jpg" width="28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15/49/a0010149_4854da4bdd572.jpg');" /></div><br />
- 7권부터 시작해서 자그만치 3권이나 사용한 육정 2과 관련 에피소드. 상당히 하드한 시나리오였기 때문에 어쩌나 했는데, 9권의 분량도 상당했고, 이야기도 완성도 높게 마무리를 지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은 보다 말았지만, 이번 시나리오는 꼭 한 번 영상으로 보고 싶은 생각이 들더군요. ^^;<br />
<br />
- 전투신은 갈수록 과격해 지는 군요. 이번에는 그 가위는 참....... 이제까지는 몰랐는데, '도어 노크'는 원거리에서는 위력을 발휘할 수 없는 총이더군요. 그야말로 ATT 전용........ 참으로 정신나간 부대에 정신나간 개발자입니다........(먼 산)<br />
이번 권에서는 란델의 몸 안에 있는 기생충(?)을 상당히 많이 비춰주던데, 조만간 이거 관련으로 에피소드가 나오려나?<br />
<br />
- '왕족....., 귀족, 영주, 구장..... 집정자에게 사적인 감정은 용납되지 않아. <br />
백성과 가족이 있으면, 백성을 선택해야 해. <br />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백성이 낸 세금으로 먹고 살 수 있어. 백성보다 풍족한 식사를 할 수 있는 거야.'<br />
<br />
한낱 픽션에 지나지 않는 이 알리스의 대사가, 요즘 세태에는 묘하게 와 닿습니다.........<br />
<br />
- 좋게 좋게 끝난듯 하지만, 공화국 군대로 추정되는 여성의 마지막 발언이 묘하게 걸리는군요.......<br />
<br />
<br />
<strong>2. 블러드 얼론 2~4권 ~ Takano Masayuki</strong><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5/49/a0010149_4854e0ac5ff2b.jpg" width="27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15/49/a0010149_4854e0ac5ff2b.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5/49/a0010149_4854e0ae4f3b7.jpg" width="27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15/49/a0010149_4854e0ae4f3b7.jpg');" /></div><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5/49/a0010149_4854e0b04e65b.jpg" width="27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15/49/a0010149_4854e0b04e65b.jpg');" /></div><br />
- 2, 3권은 본 내용이라서 간단히 줄이면, '참으로 훈훈한 한 쌍이로다~.' 그런데, 커플로 보면 좀 범죄의 향기가........--<br />
사실 전 미사키도 미사키지만, 사이노메도 상당히 좋아합니다. ^^;<br />
<br />
- 4권은 소문으로 듣던 과거편인데........ 왠지 과거편으로 들어가면서 그림체가 미묘하게 바뀐 듯한 기분이.....<br />
뭐 풋풋한 크로에나 츤츤 미사키는 미묘한 느낌이니 넘어가고, 레이디 님께서 상당히 멋들어지셨습니다. 앞으로의 등장도 기대해 보고 싶군요. ^^;<br />
<br />
			 ]]> 
		</description>
		<category>만화</category>
		<pubDate>Sun, 15 Jun 2008 09:27:16 GMT</pubDate>
		<dc:creator>Tao471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최근 구입한 만화 (6월 14일)  ]]> </title>
		<link>http://tao4713.egloos.com/1769980</link>
		<guid>http://tao4713.egloos.com/1769980</guid>
		<description>
			<![CDATA[ 
  몇 권 사왔는데 2권 밖에 못 봤군요.<br />
<br />
뭐, 나름대로 크리티컬이었습니다만........<br />
<br />
<br />
<strong>1. 의룡 16권 ~ Nagai Akira / Nogizaka Taro</strong><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4/49/a0010149_4853be6419f20.jpg" width="27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14/49/a0010149_4853be6419f20.jpg');" /></div><br />
- 솔직히 선거편으로 들어오면서 약간 텐션이 떨어졌다고 느꼈던 의룡이었는데........<br />
이번 권은 최고였습니다. <br />
한 발 떨어져서 전개만 보면 전형적일지도 모르겠지만, 인물들의 움직임이나 이야기의 전개는 잠시도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만들더군요. 이번 사건의 결말과 마지막의 작은 반전, 그리고 다음 권에의 기대를 불러일으키는 아사다의 행동까지, 한 권 내에 이야기가 꽉 밀집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br />
이 작품 보면서, 이번 만큼 '제발 살아라!!'라는 생각을 했던 적도 없었을 듯 하군요. <br />
<br />
- 문제라면, 이 뒷처리를 어이할까나........--<br />
솔직히 다음 권이 완결이라도 믿을 정도로 전개가 벌어져 버렸습니다. 뭐, 수습하려면 못 할 것도 없지만, 다음 권에 완결지으려면 충분히 지을 수 있을 정도........<br />
<br />
- 키리시마는 예전의 추태를 씻어낼 정도로, 호감으로 올라서더군요. 이번 권에서 아사다의 신뢰도 어느 정도 회복한 것 같고, 어쩌면 관계 수복이 될지도? <br />
가토 씨는 미키가 요즘 안 나오니, 왠지 히로인 풍.........--<br />
<br />
<br />
<strong>2. 7SEEDS 12권 ~ Tamura Yumi</strong><br />
<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9.egloos.com/pds/200806/14/49/a0010149_4853c17c70a06.jpg" width="270" height="400"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9.egloos.com/pds/200806/14/49/a0010149_4853c17c70a06.jpg');" /></div><br />
- 이번 한 권에서 상당한 전개가 나가버린 7SEEDS. 그런데, 사실 이번 권에서 캐릭터 들도 잔뜩 나오고 정신없기는 했지만 의룡의 임팩트가 너무 커서 상대적으로 좀 죽어버렸.......<br />
<br />
- 결국 사람이 모이면 인간 관계가 문제가 되는 군요. 히바리라는 캐릭터는 사실 좀 싫은 캐릭터이긴 한데(하긴, 하루나 세미마루도 초반에는 그랬지만) 앞으로는 어떻게 움직일지....... 나츠는 이번 권에서 좀 갈팡질팡하더니, 마지막에 확실히 성장을 보여주었음. 뭐, 요즘은 세미마루와의 투 샷도 나쁘지 않더군요. ^^;<br />
<br />
- 여름 A팀은 그냥 폭탄........ 과연 다음에 마주치게 될 것은 여름B팀일지 봄팀일지........ <br />
<br />
- 아라시는 거의 해탈의 경지에 다다른 거 같군요....... 상황이 상황이긴 하지만, 이 녀석 정말 고교생이냐.......-_-<br />
과연, 이 뒤에는 어떻게 움직일지 궁금합니다. 이 상황에서 다시 팀을 이탈할지 어떨지.......			 ]]> 
		</description>
		<category>만화</category>
		<pubDate>Sat, 14 Jun 2008 13:08:51 GMT</pubDate>
		<dc:creator>Tao4713</dc:creator>
	</item>
	<item>
		<title><![CDATA[ 내가 좋아하는 성우 ]]> </title>
		<link>http://tao4713.egloos.com/1769202</link>
		<guid>http://tao4713.egloos.com/1769202</guid>
		<description>
			<![CDATA[ 
  저번 주 쯤 유행했던 '내가 좋아하는 성우'를 해 봤습니다.<br />
<br />
뭐, 성우 들은 전부 여성 성우 분들입니다만. <br />
<br />
제가 좋아하는 성우 분들이라면, '연기폭이 넒은 성우' 입니다. 얼굴을 보이지 않고 연기를 하는 성우라는 직업의 최대의 매력이라면, 정말 다종다양의 캐릭터를 연기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하기 때문이죠. 뭐, 순수하게 한 분이 여러 목소리를 연기하는 걸 재미있어 하기도 합니다만. ^^;<br />
<br />
워낙 많으니, 20위까지만 코멘트 정도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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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center"><img class="image_mid" border="0" onmouseover="this.style.cursor='pointer'" alt="" src="http://pds8.egloos.com/pds/200806/12/49/a0010149_48510e66e80d5.jpg" width="211" height="565" onclick="Control.Modal.openDialog(this, event, 'http://pds8.egloos.com/pds/200806/12/49/a0010149_48510e66e80d5.jpg');" /></div><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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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도 좀 놀라운 결과.<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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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히사가와 아야. 좋아하는 성우분이지만 여기까지 올라오실 줄은....... 좋아하게 된 계기는 '투하트'의 '호시나 토모코'. 그녀의 관서 사투리는 최고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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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하야시바라 메구미. 그야말로 여제~. 요즘은 '하이바라 아이'외에는 좀 뜸하시지만, 과연 리나 인버스로 컴백을 이루실지~.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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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이토 시즈카. 좀 미묘....... 뭐, 타마 누님은 정말 좋았습니다만.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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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이노우에 키쿠코. 베르단디 - 로벨리아 를 넘나드는 목소리는 그야말로 환상. 최근은 좀 굳어지는 기분이 있습니다만......<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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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유카나. 처음에는 그렇게 좋아하는 성우분은 아니었지만, 프리큐어의 '호노카'부터 좋아지기 시작했죠. ^^; 지금은 C.C~.<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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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다나카 리에. 이분은 대체 목소리 패턴을 종잡기 힘들 정도로 다양한 목소리를 내시는 분.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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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노토 마미코. 역시 원패턴이라고 생각했다가 최근의 연기에 완전히 반해버린 분. 네우로 드라마CD의 신의 연기는 감동~~.ㅠ_ㅠ<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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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오가타 메구미. 소녀 역보다 소년 역으로 인상 깊은 분. 최근의 베스트는 역시 '야소가미 카오루'.<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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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오오하라 사야카. 누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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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박로미. 역시 소년 역이 인상적이신분. 목소리에 힘이 느껴져서 좋습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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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히라노 아야. 과연 하루히로 제 2의 전성기를 누릴 것인지~~.<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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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유즈키 료카. 라디오 CD가 최고였던 분이죠.......... 전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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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미츠이시 코토노. 엑셀 역을 소화해 내셨다는 데에 박수~~.<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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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오리카사 아이. 데몬베인의 나이아나 차륜유구에서 처럼 끈적끈적한 연기가 일품이신 분입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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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사와시로 미유키. 특유의 투명한 음색이 매력적인 분. 최근은 알토2의 크로쉐 연기를 듣고 있습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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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고토 유코. 속사포 연기나 장난스런 음색이 좋습니다. 아야카시비토의 토냐가 BEST.<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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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쿠와시마 호우코. 건담SEED의 1인 2역이 꽤나 충격이었죠.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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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타무라 유카리. 마왕의 성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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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시미즈 카오리. 사실 이 자리에 우에다 카나 씨가 와야 할텐데......<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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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카와스미 아야코. 세이밥. 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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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ategory>애니메이션</category>
		<pubDate>Thu, 12 Jun 2008 12:11:20 GMT</pubDate>
		<dc:creator>Tao4713</dc:crea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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