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확실히 예전에 비해서 발매 수가 적어진 플2 게임이기는 합니다만, 일단 주목하게 되는 작품이 아직 있기는 합니다. 다행이라면 다행. --
- 일단 가장 기대하고 있는 작품은 2월 14일 발매 예정인 '포이즌 핑크'입니다.
반프레스토와 플라이트 플랜이 합작한 신작 시뮬레이션RPG로, 정식 장르명은 '다크 판타지 시뮬레이션 RPG'입니다.
'서먼나이트 시리즈'로 잘 알려져 있기 때문에 신작이기는 하지만 일단 게임성은 어느 정도 보장할 수 있을 것 같고. (3D 무비가 좀 불안하긴 하지만......) 주인공이 3명이라는 것과(서먼 나이트 처럼 선택을 하게 될지, 아니면 3명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동시에 전개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마신을 포획해서 부린다는 설정이 어떻게 나올지 꽤 기대가 됩니다. 성우진도 상당히 화려한 편.
다만, 구입 시점이 좀 걸리는 군요. 현재 자금 사정도 별로고 해서 발매일에 맞춰서 예약 구매하려면 좀 빠듯한데, 예약 특전이 '풀컬러 100페이지의 오피셜 비주얼 북'이라는게 상당히 끌림........ 사실, 신작이라서 지뢰의 가능성은 존재하기 때문에 평을 들어보고 사는게 가장 좋기는 한데........(먼 산)
소개 페이지는 이곳- 그 외에는 '스즈미야 하루히의 당혹'과 '12RIVEN' 정도? 이쪽은 둘 다 뚜껑을 열어보기 전까지는 알 수 없기 때문에 평이 나올 때까지 느긋하게 기다릴 생각입니다. (특히, 12RIVEN은 이벤트 CG 전면 재수정이라는 폭탄까지 터져버린만큼.......--)
- 그리고 신작은 아니지만 3월 즈음인가 '우격자의 관'이 BEST판으로 나온다고 해서 기대 중입니다. ^^;